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전부가 아니야 돈보다 소중한 게 많아라고 말합니다. 그런데 그 하차는 돈 문제 때문에 걱정하고 싸우고 정말 소중한 것들을 읽습니다. 무슨 일을 하든 잘하기 위해선 본질을 잘 알아야 합니다. 정치를 잘하려면 심리를 잘 알아야 하고 운동을 잘하려면 신체를 잘 알아야 합니다.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을 잘 알아야 합니다.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지는 이유가 이겁니다. 부자들은 돈을 잘 알고 가난한 사람들은 돈을 모릅니다. 이 지식 차이가 행동 차이를 만듭니다 가난한 이들은 돈의 속성에 맞지 않는 방식으로 살아가니 더욱 가난해집니다. 열심히 살고 말고 문제가 아닙니다. 부자는 알고 가난한 이들은 모르는 돈의 속성은 무엇일까요. 어떤 행동이 부자는 더 부자로 가난한 사..
책은 다산 북스에서 출판된 돈 공부는 처음이라 라는 책입니다. 김종봉 대표님과 제갈현열 작가님께서 힘을 합쳐서 쓰신 책입니다. 먼저 오늘 리뷰에 앞서 제가 지금 막 돈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이제 막 사회 초년생의 입장이어서 그런지 이번 리뷰에는 제 주관적인 의견이 좀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. 먼저 책 뒤를 살펴보겠습니다. 책 줄거리 소비와 노동에는 능하지만 돈을 다루는 데는 서툰 젊은 욜로족들을 위한 동공부책 요즘 핫한 키워드죠 소확행 욜로 라이브 근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 보니 그런 욜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인생이야말로 여유 있는 사람들이지 않을까 생각이 됐습니다. 퇴근 후 아니면 주말에 간단하게 집에서 치킨 한 마리를 시켜 먹는 걸 생각해 보면 요즘 치킨을 시킬 때는 치킨값뿐 ..
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김상현 에스에이 필름 작가의 말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. 내가 글을 쓰는 게 맞나 하는 의문부터 시작해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걸까 하는 불안감에 휩싸인 생각 때문이었습니다. 다섯 권의 책을 써내고 수십 권의 책을 펴내면서 알 수 없는 불안감은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. 누구는 그 불안감을 보고 중압감이라고도 했고 잘 사는 것의 반증이라고도 했고 차라리 부럽다고도 말했습니다. 하지만 저는 그 어떤 말도 공감할 수 없었습니다. 그렇다면 제가 느끼고 있는 이 감정은 도대체 무엇인 걸까요. 분명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어딘가 잘못된 것 같다는 느낌은 왜 드는 것일까요. 바깥에서 저를 바라보면 나름 괜찮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.